국내 성공 스타트업 대표 16인의 사업의 기술은
국내 성공 스타트업 대표 16인의 사업의 기술은
  • 이석호
  • 승인 2019.01.24 1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방, 토스, 헬로마켓 등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 16인 인터뷰집 ‘성공력’ 출간

마흔 전에 성공한 젊은 대표들의 인사이트 담아
'성공력' 표지 이미지
'성공력' 표지 이미지

국내 대표 스타트업 사업가들의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라디오북은 성공한 스타트업 사업가 16인의 인터뷰를 담은 '성공력 - 마흔 전에 성공한 사람들의 16가지 사업의 기술'을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공력은 스타트업 창업가 16인이 사업을 하면서 얻은 값진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실전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책에 실린 사업가 16명의 화려한 면면이다. 국내 대표 스타트업 '직방'의 안성우 대표, 종합금융서비스 '토스'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유니콘 기업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 개인간거래 플랫폼의 대명사 '헬로마켓'의 이후국 대표, 한국의 이케아 '마켓비'의 남지희 대표, 국내 1위 셰어하우스 기업 '우주'의 김정현 대표,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에 이어 중소사업자 대상 핀테크 솔루션 '캐시노트'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신용데이터'의 김동호 대표 등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성공력'은 크게 4가지 주제로 사업가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한다. 첫 번째 주제 '성공하는 시장에 진입하는 방법'에서는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올바른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도약을 이끈 선택'은 각 기업의 성장을 이끈 선택의 순간을 집중 조명한다. 선택의 기로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어떤 판단의 근거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최적의 선택을 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이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에서는 사업을 하며 마주하는 위기를 다룬다. 성공한 사업가는 어떻게 위기를 정의하고 해결책에 접근하는지 귀한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문화·철학이 중요한 이유'는 자칫 간과하거나 흔들리기 쉬운 기업문화와 철학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기업문화 부재로 겪은 위기, 철학을 버린 순간 마주한 고난을 통해 왜 분명한 기업문화와 철학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라디오북 관계자는 "’성공력’은 성공한 사업가는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탐구하고, 문제를 정의하며, 어떻게 위기를 바라보고 해결책에 접근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며 "평소 미디어 노출이 많지 않은 숨은 고수의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성공력’은 주요 오프라인 및 인터넷 서점, 여러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